영원한 지잡대 인천대 전자과 4학년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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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차타고 집에가는 날의 일기
아아 오늘은 서울을 벗어나기도 전에 날짜가 바껴버렸다 ㅜㅠ
맨날 집에가면은 날이 바뀌어 있었더랬으니 뭐 그냥 그러려니 해야겠다
에잉 맨날 버그만 만들다 퇴겔하고 ㅜㅜ
후우
뇌는 없고
체중은 미묘하게 늘던지 그대로이던지 (...)
후우
프로젝트만 끝나봐라!!!!
날짜 바뀌기전에 퇴겔해줄테다!!!!!

...별로 거창하지 않군
후우...

아 감기기운도 있는거 같고
어여 집에가서 ㅈㄴ 지져야 겠다 (...)

아 프로젝트 빨리 끝났으면 좋겠다
해놓은 것도 없으면서 바쁜회사 드립 치는것도 힘들다
뭔가 대단하진 않아도 완제품이라고 고생해서 만든거라고 라도 할 수 있을 정도면 될텐데
고생은 고생대로 해 놓고 마무리 한 가지 빼먹으면 안한거 취급받는데
이거는 기능마다 마무리가 다 빠져있으니 자칫 아무것도 안했다 소리 들을까봐 무섭다
에잉
막차 느리다
빨리빨리 안가냐
모터 축에 낀 때꼽이 보인다이

아 추워
아침에도 추우면 한겹 더 껴입어야 겠다
아 이제 부평이야 집에 언제가

아 맞다 오늘은 드디어 민도리가 이야기길을 갔다
무려 랍횽이 친히 쏘신 초코 다이제를 먹고
잉여 칼로리를 축적하였다

후우
어쩌지 (...)
망했다
암튼 일기 끗
by 홈쥬인 | 2010/02/03 00:16 | 트랙백 | 덧글(2)
본격 절도공사 까는글
이야기길 닫지마 ㅜㅜ
아 너무 심하게 깠나.. 절도공사는 여까지만 까고...

오늘은 사장님이 한숨을 하루에 137번 쉬었다
이것은 인간 일일 기준치인 24회를 훨씬 상회하는 것으로
한번만 더 했다간 음란공연죄로 검찰에서 소환요청할 (...)
...
(뇌 없음을 절감하는중...)
여튼 데드라인을 두달이나 넘겨놓고 애가타는 사장님과
주말출근 결사반대를 부르짖고 사라진걸로 보이는 고르엡과
이분들 보고 있노라면 입가에 침이 바싹바싹 마르는 주변분들
이제와서 잘잘못을 가리는거는 안될일이고
일단 프로젝트를 끝내야 하는게 맞는거 같다

후우
이쯤 했으니 오늘은 고렙을 볼 수 있겠군
다음엔 내가 프로젝트 매니저를 하든가 해야지
후우...

by 홈쥬인 | 2010/01/31 00:16 | 트랙백 | 덧글(1)
앗싸 완전 개오래간만의 포스팅
앗싸 요즘 뇌를 들어내놓고 사는거같다~~
맨날 민돌이랑 고장난 라디오마냥 했던드립 마르고 닳도록 치면서 일하고 산다
후우...
어쩌지
내 뇌 어디갔지??
공허하다
아무생각도 안난다
살며시 내 ㅊ...
아 드립은 금지드립이 되었다
낼부텀은 아니 곧 날짜가 지나겠으니 오늘부텀은
버그나 잡고 엪퓌쥐에이나 갖고 말린센서를 괴롭혀야겠다
후우
살며시 내 ㅊ....
하지마!!!
살....
이만 써야겠다. 댁알이 수리는 나중에 일끝나고 맡기지 뭐
살며....
....
생각하며 (....)
by 홈쥬인 | 2010/01/30 00:00 | 트랙백 | 덧글(11)
윈도우7에서 마우스 사이드 버튼에 삼디화면전환기능 지정하기

AutoHotKey 를 다운로드 받는다.
깐다
프로그람을 실행한다
트레이에 H아이콘 생긴다
오른쪽 마우스 보턴으로 누지른다
에디트 콩피그 누른다
멤오장 뜬다
다 지우고
아래 코드 부처넣는다

XButton1::
Send {LWin down}
Send {TAB}
return

XButton1 up::
Send {LWin up}
return
저장한다
트레이 아이콘 오른쪽 마우스 보턴 눌러서 종료시키고
다시 실행하는데 고난리자 모드로 실행한다.
매번 실행하기 귀찮으면
컴퓨터를 끄지마 ㅡㅡ

by 홈쥬인 | 2010/01/19 13:23 | 트랙백 | 덧글(1)
저도 독서 취향 테스....ㅌ...
독서 취향 테스트

우수에 젖은 휴머니즘, "서안 해양성" 독서 취향
생텍쥐베리 같은 감성적이고 고상한 책 좋아함 
뻔하고 틀에 박힌, 극단적이고 거친 책 싫어함

휴머니즘은 알것는디 서안 해양성은 뭐야...
먹는거임? 우걱우걱

우아한, 고상한, 우수에 젖은. 서안 해양성 기후의 특징들은 당신의 책 취향과 크게 닮아 있습니다.

  • 흘러가는 편서풍처럼:
    뭔가 계획적이고 열심히 꾸며진 내용에 거부감. 지적인 강박관념 같은 것도 싫어함. 그보다는 물 흐르듯, 바람 불듯, 섬세하고 즉흥적이고 자발적인 내용을 선호함. 

  • 일년 내내 안정적인: 
    춥지도, 뜨겁지도 않은 선선한 날씨같은 취향. 너무 뻔하고 틀에 박힌 내용에도, 너무 극단적이거나 거친 표현의 글에도 거부감. 그러나 그런 거부감마저도 돌려서 점잖게 표현하는 편. 

  • 귀부인 같은 문학성:
    격식을 갖춘 표현력, 고상한 스토리, 수준높은 완성도를 갖춘 주류 작품을 선호함. 값싸고 조악한 글에 본능적인 반감을 느낌. 평단에서 높은 평가를 받은 책에 관심이 많으며, 일류와 삼류를 분별하는 선천적인 능력을 갖고 있음.

출판업계의 관점에서 볼때 당신 취향은 출판 소비 시장에서 2-3번째로 많은 인구 수를 차지하는 부류로, 책에 대한 취향이 다분히 '여성적'인 소비자 층입니다.

by 홈쥬인 | 2010/01/16 23:24 | 트랙백 | 덧글(7)
오늘의 삽질
오늘은 삼실에 사장님도 없는데 출근해서 삽질만 줄창 해대다가
그냥 쥐쥐치고 일찍 퇴겔해서
눈범이한테 토토샵이 필요해서 토토샵을 받으려고 했는데
토렌트가 없어서 찾아보니 도란스미션이라는 후로그람이 있어서
고놈 받아서 세팅하고 토토샵 받아서 깔고
앗싸 된다!!! 하고 좋아하는중
그럼 이제 자야겠다.
점점 눈범이한테 빠져들고 있는거 같다.
아 난 쉬운남자인가부다.
by 홈쥬인 | 2010/01/16 23:00 | 트랙백 | 덧글(6)
오래간만의 일기
앗싸
그동안의 이야기

감자횽이 좋아하는 체리 키보드가 적축이 나왔다길래 집에서 쓸만한 키보드도 없고 그래서 그냥 생각없이 질렀다.
이메일 주소란에 우편물 주소를 쓰는 바람에 식겁했지만 그래도 제대로 썼는지 하루만에 왔다

하악하악 역시 키보드는 키압이 낮고 봐야대
집에서는 키보드가 다 구린거밖에 없어서 가뜩이나 추워죽겠는데 타이핑도 힘들어서 아무것도 안하고 잠만 잤는데
이제 키보드가 삽질을 부르기 시작했다

그래서 밤일을 시작했다.
집에서 온풍기로 쓰이고 있던 쿼드코어 컴퓨터에다가 맥 오예스 스노우 레오파드를 깔려고 삽을 들었다.
그래서 메모리카드 리더기도 사고 거따가 디비디 이미지 복원해서 조낸 개삽질을 해서 겨우 깔았는데
소프트웨어 업데이트 한방에 커널패닉 나고 지랄 오분후가 되었다.

그래서 오늘 다시 삽질하여!!!
10.6.2까지 소프트웨어 업그레이드를 마쳤다
와 덜덜맥 쓰다가 집컴맥 쓰니까 겁나 빠르다

어쨋거나 이제 아잉폰 씽크도 여기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들었다.
어쨋거나 이제 아잉폰 코딩도 여기서 해야겠다는 생각이 부쩍 들었다.

아 이제는 밤늦게까지 삽질하지 않아도 되겠다.
아 이제는 밤늦게까지 코딩하는 일만 남았나....

오이횽이 질러주실 물품 링크 찾아서 올려놓고 자야겠다.
by 홈쥬인 | 2010/01/16 02:58 | 트랙백 | 덧글(1)
지잡대 구별법
학교로 가는 길(학교 내부도로가 아님)의 제설작업이 잘 되어있으면 지잡대라고 할 수 없다

증명)
군대 - 눈 오기 시작하면 바로 제설작업크리 (진입로 사수작전)
인서울대 - 서울시에서 1년치 염화칼슘을 하루아침에 다 쏟아부어 골목길 구석구석 구정물 홍수 하지만 인서울 대학들은 죄다 언덕위에 있어서 피해 없음 (염화칼슘 떨어지면 지잡대 될 수 있으니 주의)
인천대 - 별도 제설작업 없음 지나가는 차가 길을 내고다님. 지나가는 사람이 희생정신으로 눈을 밟으며 길을 겨우 냈음

훗 반례는 사양하겠듬~
아아 JJU ㅜㅜ
by 홈쥬인 | 2010/01/11 12:36 | 트랙백 | 덧글(1)
오늘의 일기
앗싸 덜덜맥 살렸다!!!
앗싸 덜덜맥과 윈도우7 멀티부팅에 성공했다!!!

오늘은 일기대신 기술적인 이야기
우리가 보통 쓰는 MBR(마스터 부트 레코드)이라고 불리는 하드 파티션 나눠쓰기 방식은 4기가섹터를 지정할 수 있고 1섹터는 512바이트이므로 2테라바이트가 넘는 하드는 MBR방식을 못쓴다
그래서 GPT(Guid Partition Table)방식을 쓰게 되는데 이렇게 되면
기존 방식의 부트로더가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이 이야기를 하는 이유는 윈도7설치cd에서 파티션을 잡을경우 GPT방식의 파티션을 잡는데 이것이 MBR방식의 부트로더를 사용하는 운영체제와 충돌을 일으켜서 내가 오만 삽질을 다 했기 때문이다

발머횽도 똥줄탔나보다 하드가 너무 빨리 싸지는 바람에 2테라정도는 우스운 시대라 그런 결정을 내렸겠지
암튼 알아두면 좋은 이야기니 참고하시길 (...)
by 홈쥬인 | 2010/01/08 23:47 | 트랙백 | 덧글(0)
오늘의 포토제닉
[사진은 초상권자의 요청으로 비공개 처리되었읍니다.]

오늘은 주식회사 에누초비의 명판을 다는 역사적인 날이다
모두 이 순간 아니 위 사진을 기억하시라능
팔콘횽 내 블로그 안보겠지 ㅡㅡ
by 홈쥬인 | 2010/01/07 23:02 | 트랙백 | 덧글(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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